금일 싸이코패스를 정주행한 친구 2명과 같이 신림역 롯데시네마에서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
극장판에 대해서는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는 상황인지라 보고 판단하자...라는 판단하게 봤습니다.

뭐 시나리오는 예고편에서 봤다시피 강철 사이코패스 소유자 츠네모리 아카네의 감시관 극한직업(?) 체험기입니다.
일단 여러모로 액션신은 그리 루즈하진 않았지만 뭔가 2% 부족했던 느낌.
작품 전체적으로 극장판이라는 걸 감안하고 보긴 했지만 테러리스트의 습격부터 시작됩니다.
실탄이 날라다니는 건 이거 보기전에 Act of War 게임을 해서 이 부분은 괜찮게 봤네요. 적 테러리스트에서 정보
입수하여 시안으로 가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 아카네 스타일 답다 라는 느낌만 잔뜩(....)
적으로 나오는 용병단과 뭔가 꾸미는 듯한 니콜라스의 이야기는 어느정도 진행되면 수면에 올라오고.
이 부분의 해결방법은 뜬금없이 해결되긴 하는데. 너무 타이밍이 좋았다는 느낌(...)
아무튼 사건은 해결되긴 하지만.... 여러모로 뭔가 부족했던 결말. 다음 극장판이나 3기의 떡밥은 너무나 크진
않았고 쿠키영상은.....

어벤저스 2에 비해선 약했나...
액션신은 아무리 생각해도 몇일전에 Kung Fury를 봤더니 그런가.... 자꾸 쿵 퓨리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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