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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맥스3 한정판 도착 게임 이야기

오프라인보다 늦게풀려 원성인 디맥3 한정판입니다. 그래도 외부는 스티로폼으로 신경써줬으니 한번은 봐준다.

겉 케이스를 열어보니 내부에 또 케이스 이중처리인데 조심해야 할것이 위로 벗겨지는 겉 케이스네요 재질이 약간
약한거 같더라구요 강하게 위로 뽑으려 하시다가 겉의 하드케이스가 영 좋지 않게 손상될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헝? 우리 아가씨 3인방은 어디다?...는 아니고 원래 한정판은 저거입니다. 예전에 오르페우스땐 여분의 표지
넣어주더니 너무하심(...) 일반판을 사라는 계시!?

한꺼풀 더 벗기면 OST 자켓이 보입니다. 이번에 쓰인 OST 케이스 재질은 네덜란드 산이라고 자랑하던데
이번건 괜찮더군요. 테크니카2때도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맨 아래 있는 건 디맥에 참여한 크리에이어 북 설정자료라던가 기타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안경덕의 눈엔 이거부터 눈에 띕니다. 그나저나 3인방 처차 일러스트는 여기 안넣었나?(.....) 물론 Hanz Up의 리얼
아가씨들 3인방은 있더군요.


OST 내부의 모습 참 맘에 듭니다. 아 참고로 케이스 오른쪽에 Push 버튼이 있습니다. 일반 케이스 여는것처럼
안열린다고 강하게 열었다가는 눈물 콧물 짜실지도 몰라요

게임 본편을 오픈한 모습 맨 아래는 정품 인증 어쩌구이고 뒷면에 코드가 있네요.

이제 게임을 즐길시간만 남았습니다 나중에 PSN에 올라오면 PSN 으로 별도 결재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요즘
UMD 가져다니는게 불편한데다 목장이야기 덕택에 PSN 게임이 로딩도 빠르다고 버그도 적다는 느낌이 강한듯(...)
덕분에 목장일에서 벗어나(?) 다시 디제이의 생활로의 간만에 회귀하게 되었습니다.

ps 한정판 구성은 개인적으로 오르페우스 다음으로 적절한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ps2 내용에 언급한 일반판으로 풀린 표지 를 껴주었으면 싶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배송지연 -ㅅ-;; 뭐 신경썼다 하지만 오프라인이 먼저 풀린건 주문한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지
말입니다.

ps3 게임내의 부분적인 거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뉴비인 저로써는 그냥 모르겠고 링크 디스크가 빠진게
좀 아쉽네요.

덧글

  • 하저로어 2010/10/16 00:41 # 답글

    고소미;;
  • ProfJang 2010/10/16 12:13 #

    저도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 Zannah 2010/10/16 11:48 # 답글

    전 핫튠즈 한정판의 충격 때문에 이번 건 안 샀네요..
    근데 케이스가 대단하다고 자랑질 하더니 겨우 저거 가지고 생색 낸 거였나요.. -_-;; 허 참 전 또 명품 케이스라길래 대단한 걸 기대했는데.
    크리에이터북은 상당히 끌리는군요. 흠퀴.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 ProfJang 2010/10/16 12:14 #

    리뷰를 하기에는 워낙 손이 벌컨이라 잘 할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초반에 좀 해보니 전작보다 난이도도 올라간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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