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한거 같더라구요 강하게 위로 뽑으려 하시다가 겉의 하드케이스가 영 좋지 않게 손상될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넣어주더니 너무하심(...) 일반판을 사라는 계시!?

이번건 괜찮더군요. 테크니카2때도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아가씨들 3인방은 있더군요.



안열린다고 강하게 열었다가는 눈물 콧물 짜실지도 몰라요



이제 게임을 즐길시간만 남았습니다 나중에 PSN에 올라오면 PSN 으로 별도 결재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요즘
UMD 가져다니는게 불편한데다 목장이야기 덕택에 PSN 게임이 로딩도 빠르다고 버그도 적다는 느낌이 강한듯(...)
덕분에 목장일에서 벗어나(?) 다시 디제이의 생활로의 간만에 회귀하게 되었습니다.
ps 한정판 구성은 개인적으로 오르페우스 다음으로 적절한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ps2 내용에 언급한 일반판으로 풀린 표지 를 껴주었으면 싶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배송지연 -ㅅ-;; 뭐 신경썼다 하지만 오프라인이 먼저 풀린건 주문한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지
말입니다.
ps3 게임내의 부분적인 거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뉴비인 저로써는 그냥 모르겠고 링크 디스크가 빠진게
좀 아쉽네요.






덧글
근데 케이스가 대단하다고 자랑질 하더니 겨우 저거 가지고 생색 낸 거였나요.. -_-;; 허 참 전 또 명품 케이스라길래 대단한 걸 기대했는데.
크리에이터북은 상당히 끌리는군요. 흠퀴.
리뷰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