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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코리아, Wii 100만대, NDS 300만대 판매 돌파 게임 이야기

닌텐도 코리아 홈페이지 공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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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의 100만대 다음으로 처음으로 거치형에서 100만대 돌파의 성적을 거두었고 NDS도 300만대라는 판매량을 갱신했습니다.

NDS는 그렇다 치고 광고와 효과만으로 100만대의 돌파는 국내시장에서 보기 힘든 고무적인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Wii의 경우는 코드의 제약을 한 것에 대해 국내 초기 게이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광고와 효과만으로 이렇게 팔았다는
것은 일반인 마케팅으로도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수가 있었구나 생각도 드네요.

조금 걱정되는 건 보도자료에도 보듯 일면에서 잘 팔리는 소프트는 대부분 광고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었던 타이틀이라는 점이 있고. 그 외의 서드파티의 판매량은 어떤지 알수가 없었네요. NDS의 경우도 초동타이틀이라고 할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이외의 서드 파티는 안보인다는 것도 있고...뭐 포켓몬은 알아서(?) 잘 팔렸겠습니다만...

과거 기사를 보면 게임이 너무 안나온다. 복사를 쓰게 되더라 라는 기사도 몇번 본지라(이게 기자가 안티냐 아니냐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위해 소프트웨어의 공급도 원할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애초에 복사 문제는 게임이 잘 나오냐 아니냐의 문제를 넘어선 문제니 뭐라 이야기 하긴 힘들고(....)

아무튼 좋은 성적을 거둔 닌텐도 코리아에 박수를 보냅니다.



덧글

  • 샌드맨 2010/01/28 10:42 # 답글

    서드파티는 아동용, 가족용, 교육용 아니면 별로 안팔리는것 같더군요. 서드파티에서 내는 소프트가 주로 그런쪽만 있다는걸 보면 알수있습니다. 건담이라던지 매니악한 계열 타이틀을 한두번 냈던 반다이코리아도 그쪽은 거의 접었죠.
  • 루리도 2010/01/28 11:24 # 답글

    윗분도 비슷한 말씀 하셨지만..
    아무리 게임기가 잘 팔려도 서드파티들이 죽쓰고, 발전하지 못하니 문제에요..-_-
    결국 잘 팔리는건 닌텐도의 주력작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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