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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간만에 돌려몬 건담 트루 오딧세이 게임 이야기



구입당시 본인을 낚은 오프닝입니다.

그때 savage genius 가 부른 곡 덕분에 savage genius 의 음악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주인공 일행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이 게임의 특징은 이런 커스텀마이징입니다.
액플로 후반부로 간 세이브가 있는데 그 중 인상적(?)인 유닛.
현재 플레이했던 부분은 개사기라고 생각되 다시 플레이 하고 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게임의 최대 단점은 음성이 없습니다. 고요 그 자체.

적어도 성우진이라도 배치했다면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스토나지 친구 아스토나


전투는 이런식







MS는 정보를 모아서 이런 식으로 생산됩니다

이 게임의 장점은 기체의 자유스러운 커스터마이즈와 한계치 내에서의 무장의 자율배치로 무장의 자유로움
현재 하고있는 건담전기와 비교하자면 커스터마이즈의 자유도는 더 +@ 입니다. (암 파츠가 있다면
다른 손에 앗가이 크로 같은 팔도 달수 있으니까요)

다만 음성이 없다는 단점과 적의 보스 패턴을 재대로 잃지 못하면 그대로 게임 오버되는 높은 난이도가 있습니다
하다가 여러가지로 중단했다가 간만에 하니 새로운 맛(?)이 있군요 -ㅅ-;;

가끔 가다 다시 만질거 같습니다 -ㅅ-;

덧글

  • 레난제스 2009/10/11 23:08 # 답글

    근데 캡쳐시에 해상도가 어찌 되길래 저리도 옆으로 퍼져 보이는게냐?
  • ProfJang 2009/10/11 23:25 #

    플삼 하위호환으로 찍어서 그런거지
  • XLN 2009/10/11 23:46 # 삭제 답글

    스샷을 보니 완전 알트아이젠을 만들 기세로군요
  • 원생군 2009/10/13 21:27 # 답글

    하위 호환이군요. 느낌이 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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