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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24화 결의 애니 이야기


원래 그동안 원작 비교를 하며 진행했다는 건 잘 아실겁니다.

.....근데 이번화 부터 못하겠어요.

........길란다이오 요새를 이번주에서야 클리어 했답니다 (....) 애니 제작진들이 게임 진행보다 더 빨리 진행해서
세이브 파일을 구해서 리뷰를 올릴까 했더니 1.2 버전 클리어 세이브를 구하지 못하겠더군요.

혹시 보시고 클리어 하신분 있으시면 제 이글루의 이메일로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이 임마.)


돌아온 웰킨에게 아리시아의 의지를 전해주는 공주님
둘은 길린다이오 요새에서 듀얼을 띄고있고.

관람자 모드의 정규군 병사들

야구 경기나 스타리그 보는 듯한 제 3자 관망세네요

중계 해설가에 김캐리 김태형씨만 있으면 될거 같습니다.

전투작화는 들쭉날쭉 하더군요(....)

같은시간 궁에서는 제국의 막시밀리안이 직접 협상하러 왔다고 하네요

코델리아 내 아내라 되라 이야기하는 막시밀리안

그런 이유로 이곳에 온거고 가리아를 침략한거냐 하니
극도의 찌질함을 보여주는 막시밀리안
코델리아가 일어나더니...

어?
짠쟈자!!!

어?

난 발큐리아 인이 아니라 다르크스인입니다.

같은시간 더블백매고 어디론가 가는 웰킨.
제 7소대 맴버들도 웰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투의 결과는...

아리시아의 승리로 끝나네요


전투가 끝나자마자 쪼르르 달려오는 다몬
그리고 셀베리아는 최후의 스킬을 발동합니다.
순간  이온캐논인줄 알았습니다.

......흑흑
다몬 섬광에 지다





아나벨 가토와 GP-02A가 왔다간게 아닙니다. 셀베리아의 생명의 힘이 버섯구름이 되었네요.

코델리아의 대 반전에 의해

넊 나간 막시밀리안.

이런 경우 전문가의 의견은 어떤가요?

Dr.의사 : 영 좋지 않은 답변을 들었군요

이런 경우 전문적인 용어로 망했다.


혹은 '고자'가 되었다. 라고 평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막시밀리안은 다음 계획을 추진합니다.
그대로 돌진하여 가리아 왕궁을 개판으로 만드는 군요.
그러던중 우리 칼은 셀베리아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를 아직도 사용가치가 있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그에게 분노해서...
앞을 가로막았지만...
막시밀리안은 그대로 카운터
칼 오더발드도 이렇게 죽고마는 군요.

본문에도 이야기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에피소드가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전장의 발큐리아의 명장면이라고
할수 있는 '모르모트 유도' 에피소드가 싹 빠지고 내용이 그대로 가더군요.

하지만 아직 이 부족한 부분을 해소할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아직 웰킨이 가지고 있는 아리시아가 쓰던 두건.
이게 아마 엔딩을 좌지우지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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