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 전차학교
.....아무래도 표지때문에 살거 같은 느낌을 주는 이 포스는(....)
밀덕세계(?)에 잠깐 빠졌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흥미가 떨어졌지만 한때의 덕질은 버릴수 없는 금단의 마약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와 관련없이 표지 덕택에 지름신이 옵니다 (.....)
7월 7일 발매고 인터넷 서점에 예약 정보가 올라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밀덕세계(?)에 잠깐 빠졌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흥미가 떨어졌지만 한때의 덕질은 버릴수 없는 금단의 마약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와 관련없이 표지 덕택에 지름신이 옵니다 (.....)
7월 7일 발매고 인터넷 서점에 예약 정보가 올라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태그 : 모에전차학교














덧글
백베어드 2009/06/30 14:45 # 답글
덕질의 마스터 계급 밀덕수준으로 올라간다면!표지는 정말이쁘네요
Lzam 2009/06/30 15:18 # 답글
한국에 밀덕을 양산하려는 건가!
레이오네 2009/06/30 15:53 # 답글
이거.... 짜꿇어님이 번역하신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레여 2009/06/30 17:02 # 답글
그러고보니 미소녀와 전차던가 세라복과 전차라는 물건이 있엇죠;
淸年_D 2009/06/30 20:30 # 답글
표지의 티거가 틀려먹었어, 나의 티거는 그렇지 않아!어쩔 수 없는 덕후용 아이템인가
니와군 2009/07/02 11:51 # 답글
우와...이런것도 나오는군요
천마 2009/07/02 13:13 # 삭제 답글
다들 표지때문에 좀 묘한 책 취급하시는군요.^^;; 1권 원서를 잠깐 본일이 있는데 서강~6강까지 각 강의마다 도입부 5~6페이지만 만화고 나머지 본문은 텍스트와 도해, 사진으로 이루어진 책이더군요. 사실 내용은 진지한 전차 입문서입니다. 다만 거기에 미소녀만화라는 단맛을 겉에 살짝 입힌거죠.책 수준에 대해선 원서를 읽어본 어느분 서평에 따르면 80%의 (매니아라면) 다 아는 이야기와 10%의 과장과 10%의 잘못된 이야기로 구성되 있다고 하는데 판터전차 조준경으로 본 모습이나 타이거 전차 도해등 좋은 참고 그림도 있고 내용도 입문서로서는 충실하다고 하네요. 전차에 관한 책이나 자료가 흔한 것 같아도 막상 누군가 기본적인 지식을 알고싶다고 하면 권할만한 기초 입문서라는게 시중에 거의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굳이 덕후용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해니라 2009/07/02 22:55 # 답글
맙소사. 사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