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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BS 베타테스트라니 -ㅅ- 게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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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11월말 발매를 하려고 하나 보군요

그런데 좀 이상한게 CE 구입 대상자를 베타 테스터로 한다는데 이게 상술이라는게 무슨 의미죠?
그 전에....왜 자기네들끼리 싸워?

아 정말 모웹 사람들 정말 맘에 안드네요.

솔직히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바로 CE를 해봤어야 CE에 있던 버그를 확인할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참고로 디맥게시판을 보니 CE 사태도 빨리 해결할거 같다고 합니다.

아무튼 참 이런 일을 보니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덧글

  • 샌드맨 2008/11/11 20:58 # 답글

    BS만 하고싶은 사람의 경우 이럴때는 CE를 사야한다는 조건이 되니까요.
    CE산사람만 하셈 or 하려면 CE를 사셈 이라는 해석도 가능한 조건입니다.
    (버그 관련이라면, 웹서핑만 한참 하면 어떤 버그인지 파악이 가능하지 않나 싶고;; 저도 모님 덕분에 버그는 뭐가 있는지 대충 다 알고있습니다 [..])

    전에 팡야 PSP는 그냥 기존 팡야 가입자면 신청이 가능했고 저도 한동안 잠수탔음에도 당첨되었던 기억이 있습[..]
  • ProfJang 2008/11/11 21:07 #

    사실 문제는 BS를 기다리기 위한 유저라면 상술일수도 있겠지만 BS 기다리는 유저중엔 CE 구매자가 꽤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물론 대상은 일반 대중음악 관심자들에 대한 관심 유도&DJMAX 판매까지 끼운건데

    문제는 모웹 사람들은 지들끼리 까고 있는 것을 보니 답이 없어요
  • 겔러그 2008/11/11 21:12 # 삭제 답글

    요즘들어 느끼는 건데 거지웹에서 발전을 바라는 건 사치 같습니다. ㅡㅠㅡ
  • 네코 2008/11/11 21:37 # 답글

    테스트라면 하루만에 끝날리가 없죠..
    넉넉잡고 테스트 일주일 잡아주고 버그 잡는데 일주일, 찍어내는데 며칠 걸린다 치면 이번 달 내에는 발매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뭐, 다 완성된 상태에서 시연용으로 해봐라~ 이런거라면 이번달에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제가 보기엔 후자 같네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모집하면 테스트 이후 당연 정보가 유출될텐데 그걸 감수할 것 같진 않고.. 아마 BS 개발 중지 루머가 퍼졌던 것도 있고 해서 확실히 이번 달에 발매 한다고 확신 시키고, CE 버그 때문에 디맥 불신하는 분위기를 테스트 해본 사람들이 미리 소문 좀 퍼뜨려서 구매하도록 뭐 그런 전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ProfJang 2008/11/11 22:09 #

    예측한 것이지 저도 아무리 늦어도 12월 정도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BS 루머도 펜타에서 직접 수습해서 '그런거 없다' 라고 했으니
    기다리는게 능사겠지요
  • 용길 2008/11/11 22:19 # 답글

    이게 참 저한테는 자존심상하는 일이네요 -ㅅ-;

    늦었지만 링크 신고합니당
  • ProfJang 2008/11/11 22:34 #

    음 뭔가 또 일이 있었나 보군요. 아 링크 감사드립니다^^
  • 시릴 2008/11/12 13:07 # 답글

    제가 생각기에 CE버그가 문제가 되는게...

    '백만 콤보에서 더이상 콤보가 안올라간다'는 식의 매우 특수하고 접하기 힘든 상황이 아니라,

    '음악 플레이 중에 지루해져 그만하려고 home버튼으로 게임에서 나갔더니 다운'
    '게임오버 화면에서 빨리 넘어가라고 O버튼을 연타했더니 게임오버 영상 무한반복'
    ...저런식의 PSP유저의 일상적인 행동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버그가 발생하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버그테스트 안했다고 욕먹는 것이고...

    과연 이번 BS의 버그 테스트가 "진짜로 버그 테스트"인지, 그냥 "시연용"인지....
    저렇게 해놓고 이번 CE처럼 '일상적인 버그'가 많으면 어떤 욕을 들으려고 저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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