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의 일정과 함께 이야기를 쓰도록 하죠.
오전 08:00 기상 및 세면 세족
오전 09:30 용산 출발
오전 10:00 용산 로지텍 AS 센터 도착. 10분만에 신 키보드로 8,000원을 내고 신품으로 등가교환
후 신림동으로 출발
정오 12:00 이발후 고속터미널로 직행
오후 1:30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음
오후 2:30 어린이 대공원으로 직행
오후 3:00 어린이 대공원 도착 및 굿즈 구입
오후 4:00~5:40 분 선행예매자중 티셔츠 및 티켓 직수령자 티켓 배부.
오후 5:50 분부터 입장시작
오후 6:00~6:30 성우팀 공연 시작
오후 6:30~7:00 공연 준비 시작 약 정확히 55분 경 등화관제 시작.
오후 7:00~ 9: 40 공연 세션 리스트에 의거한 곡 부름, 공연 타임후 종결
오후 9:40 ~ 새벽 3:00 뒤풀이 및 집 복귀
왠 군대식 타임라인이냐! 하겠지만 재미를 위해서 이렇게 쓴 겁니다.
정말. 다시 생각해봐도 오금이 저리고 눈에선 눈물이 흐르는 이번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중후반부 부분에서
우리의 카케야마씨께서 내년이라는 말을 꺼내 사람을 설레게 만드네요.
아무튼 재미있는 공연이었지만 저에겐 이 날은 또다른 운수 없는 날로 기억되는 날이 될겁니다.
바로 제 커뮤니티 초청석자 초청티켓을 분실해서(...) 두 분께 폐를 좀 끼쳤거든요(나중에 다시 기억해 보니
집에 두고왔다 라는 후문).
결국 이 사건을 지칭, 새벽에 있었던 물파스 엎질러 키보드가 고장난 사건이 원흉이라 생각하여
이번 사건을 통칭 물파스 사건이라 칭하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이 자리를 빌어 초청석 재 자리에 들어가지 못한 지나가던 자 님, 그리고 제 친구 두 사람에게
사죄를 드리는 바입니다.
PS 저도 이 일을 계기삼아 더더욱 물건 챙길때 하나하나 꼼꼼이 더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전 08:00 기상 및 세면 세족
오전 09:30 용산 출발
오전 10:00 용산 로지텍 AS 센터 도착. 10분만에 신 키보드로 8,000원을 내고 신품으로 등가교환
후 신림동으로 출발
정오 12:00 이발후 고속터미널로 직행
오후 1:30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음
오후 2:30 어린이 대공원으로 직행
오후 3:00 어린이 대공원 도착 및 굿즈 구입
오후 4:00~5:40 분 선행예매자중 티셔츠 및 티켓 직수령자 티켓 배부.
오후 5:50 분부터 입장시작
오후 6:00~6:30 성우팀 공연 시작
오후 6:30~7:00 공연 준비 시작 약 정확히 55분 경 등화관제 시작.
오후 7:00~ 9: 40 공연 세션 리스트에 의거한 곡 부름, 공연 타임후 종결
오후 9:40 ~ 새벽 3:00 뒤풀이 및 집 복귀
왠 군대식 타임라인이냐! 하겠지만 재미를 위해서 이렇게 쓴 겁니다.
정말. 다시 생각해봐도 오금이 저리고 눈에선 눈물이 흐르는 이번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중후반부 부분에서
우리의 카케야마씨께서 내년이라는 말을 꺼내 사람을 설레게 만드네요.
아무튼 재미있는 공연이었지만 저에겐 이 날은 또다른 운수 없는 날로 기억되는 날이 될겁니다.
바로 제 커뮤니티 초청석자 초청티켓을 분실해서(...) 두 분께 폐를 좀 끼쳤거든요(나중에 다시 기억해 보니
집에 두고왔다 라는 후문).
결국 이 사건을 지칭, 새벽에 있었던 물파스 엎질러 키보드가 고장난 사건이 원흉이라 생각하여
이번 사건을 통칭 물파스 사건이라 칭하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이 자리를 빌어 초청석 재 자리에 들어가지 못한 지나가던 자 님, 그리고 제 친구 두 사람에게
사죄를 드리는 바입니다.
PS 저도 이 일을 계기삼아 더더욱 물건 챙길때 하나하나 꼼꼼이 더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태그 : 잼프로젝트내한공연














덧글
샌드맨 2008/09/21 04:13 # 답글
어이쿠저런. 티켓교환소 측에서 확인이 안되던가요? 신분증으로 라던지...
ProfJang 2008/09/21 10:53 #
A석은 어떻게 했는데 R석은 불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T.T
섬뜩파워 2008/09/21 10:00 # 삭제 답글
Z 주제가 어땠습니까?
ProfJang 2008/09/21 11:34 #
느낌 자체가 좋습니다^^
S.R.M 2008/09/21 11:07 # 삭제 답글
잊지못할 밤이 되었겠구나.
ProfJang 2008/09/21 11:34 #
응 그렇지
PGP-동호 2008/09/21 11:27 # 답글
어제는 분명 마가 낀것입니다저도 그렇고 프로브님도 그렇고(...;)
ProfJang 2008/09/21 11:34 #
저도 한참동안 정말 어젠 뭔가 있었던거 같다 라는 느낌만 계속 들더군요.
알트아이젠 2008/09/21 14:14 # 답글
앗! 저도 1시반에 선배와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sephia 2008/09/21 14:42 # 삭제 답글
못 간 사람은... 아악~~~(울면서 뛰쳐나가는 S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