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설의 고향은 개그 컨셉이군요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저승사자가 주인공인데

이승에서 인간들 수집하러 나갔다 우연히 인간 친구를 알게 되서
서로 친하게 지내다가 그 친구와의 우정때문에 31세에 죽을걸
3001세로 수명 늘려놨더니그 친구가 자신 뒤로 올 저승사자 후임이었다는 이야기

결국 그래서 저승사자는 후임이 없어 계속 저승사자 해야 한다는 안습한 스토리입니다.

아무튼 보다가 전설의 고향이라는 걸 느꼈지만 갑자기 개그 컨솁으로 가서 좀 놀랐습니다.
by ProfJang | 2008/08/28 23:08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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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8/28 23:09
예전에 했던 것 중에서도 개그 컨셉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Commented by ProfJang at 2008/08/28 23:17
예전에도 있었는데 오늘은 출연진 주역이 다름 아닌 이원종씨라는게 최고였습니다. 연기의 달인
Commented by loke at 2008/08/28 23:12
.....존나 좋군?
Commented by 츤키 at 2008/08/28 23:17
...그 친구 나중에 후임으로 오면 죽어나겠군요;
Commented by 원더바 at 2008/08/28 23:27
저승사자가 책 떨궜다는 어제 예고보고 "데스노트?" 이랬죠(..)
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8/28 23:41
요즘도 합니까 이거:::
Commented by 레여 at 2008/08/29 08:48
적절히 재밌었죠._~_+
선배와 후배 저승사자...왠지 군인같지말입니다...
Commented by DYUZ at 2008/08/29 10:20
내가 이 짬에 일을 해야하다니.... 이럴라나요(...)
Commented by 클랴 at 2008/08/29 15:00
내가.. 내가 후임이 없다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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