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플게의 트라이다 님 글 에서 가져왔습니다.

아쿠아 플러스의 PS3용 미소녀RPG "티어즈 투 티아라"가 현재 약5만여개에 못미치게 팔린것 같은데
흑자로 전환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팔려주고 있다는군요.
개발비는 PS2의 "투 하트 2"와 같은 수준.
같은 계통이라고 할수 있는 디스가이아3는 메니아선에서 판매하고 일전에 우리 수익 못냈음! 이라는 GG선언을
했었죠.
(그러더니 나중에 다시 말 바뀌고 -ㅅ-;;)
기회가 되면 티어즈도 하나 사둘까 생각중입니다. 나름대로 평가가 좋더군요.
태그 : 티어즈투티아라














덧글
loke 2008/08/28 21:22 # 답글
플삼이 일본 유저를 끌어들일려면 우선 접근하기 쉬운 게임을 많이 발매해야하지 않을까 싶어.
무희 2008/08/28 21:23 # 답글
투하트2와 같은 수준이라는게 많이 들었다는건지 적게 들었다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맘에 드는 제작사가 잘 나간다니 기쁘네요.
원더바 2008/08/28 21:25 # 답글
10만정도 팔고 징징대던 니혼이치는 대체 얼마를 부어서 그런걸 만든건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