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상태가 좋지 않던 디카 AS를 결국 이번주에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떻게든 버틸려고 했지만 사진 찍을때 계속 지 멋대로 모드가 변경되니 참을수 없더군요
가끔 쓰는 거라고는 하나 결국 AS를 하기로 했는데..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집에 있는 브릿츠 스피커중 한쪽이 갑자기 안 들리는 사태가 났군요 -ㅅ-;
도대체 무슨 뭔 일이 있을려나. 이것도 결국 AS 신청하고 내일 택배로 보낼 계획입니다.
그리고 곧 9월 20일 잼 프로젝트 공연도 있으니 일반석 공연 예매도 할 예정이고. 게다가 이번
슈로대 Z는 아싸 좋구나 상황으로 절 반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제 페르소나4가 형 왔다 해버리는게 문제랄까나. 아프리카는 연말이니
걱정없네요.
다만.......
그놈의 레드얼럿 3 서기장 에디션이 계속 손짓하고 있다는게 문제에요. 이놈의 빠심(...)
은 주체하기 힘든거 같습니다(....)
태그 : 잡다한이야기














덧글
츤키 2008/08/28 13:28 # 답글
안좋은일은 몰아서...후우// 돈 모일 날은 없는데 나갈일은 매일매일이군요
울트라김군 2008/08/28 13:55 # 답글
묘하게 한번 돈이 나가면 계속 나가더군요.그때는 매일매일 잠자리에 누울때마다 골치가 아픕니다[..]
loke 2008/08/28 16:15 # 답글
일단 제트와 페소4 정도만 노리고 있는중.사회인은 힘드니까.[.....]
풍신 2008/08/28 17:32 # 답글
악재는 한번에 겹치고 더해서 산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