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게임 아프리카 체험 소감

비디오게임X HIKARU 님 글 에서  가져옵니다.
2차 출처는 루리웹

1. 플레이어는 아프리카에 온 프리 카메라맨.

2. 기본적으로는 무엇을 해도 자유이지만, 촬영을 시작하려면 아이템 종류는
   최소 필요한 것 밖에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잡지사 등으로부터 PC를 받고, 사진을 찍어 보내서 보수를 받아,
    보다 좋은 렌즈와 캠프 용품을 구입해 갖춰간다.

3. 아프리카 대지는 크게 5개의 에리어로 나뉘어져 있으며, 게임 진행에 맞춰 서서히 해동범위가 확대되어 간다.

4. 계절은 건기로 한정되어 있다. 단, 비오는 날은 존재하는 듯.

5. 플레이어가 행동할 수 있는 것은 특별한 의뢰를 제외하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총 12시간이며,
    실제 게임에서는 약 30분으로 하루가 종료된다.

6. 초반에는 오후 6시가되면 강제적으로 텐트로 돌아가게 되지만, 캠프용품을 갖추면 강제로
    텐트로 돌아오지 않고, 취재를 하는 것도 가능


7. 촬영은 PS3 컨트롤러를 그대로 카메라처럼 놓고 사용하는 형태로 매우 알기 쉽다.


8. 6축검출시스템 활용

9. 필름을 모두 사용한 경우에는, 일단 텐트로로 돌아와서 PC HDD에 카피해야된다.

10. 게임내 등장하는 카메라, 렌즈의 종류는 상당한 볼륨. 또한, 상당히 정확하게 시뮬레이트 되어 있는 것 같다.
단, 체험회에서는 소니제품 밖에 보지 못했다.

11. 동물의 종류별, 개체별로 AI를 탑재하고 있어 동물들의 움직임은 상당히 리얼하다.

12. 게임내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망원렌즈로 몰래 보고 있으면, 여성 캐릭터가 알아차리고 손을 흔들어주기도 한다.─.─;;
(풉!)


13. PS3의 고성능을 살린 동물 라이브러리가 탑재되어 있다.


14. 네이쳐 컨텐츠의 오소리티에 의한 사진과 연구 영상이 동물들과 만날때마다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15. 촬영을 하지 않아도 만나는 것만으로 완성이 되어서 좋았다.


출처 : 게임 게시판(Game Forum) - 아프리카(Afrika) 체험 소감 - http://videogamerx.gamedonga.co.kr/zbxe/gameforum/913299

....들리는 이야기로는 일본 내수용만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런 게임이라면 일본 내수용만 나오지 않을거
같은데요 게임 컨솁도 독특하고. 재미가 있을거 같군요.

나중에 타이틀로 나올지 PSN으로 서비스 될지 모르겠지만 여력이 될때 구입할지도.
메탈기어,소울칼리버 연타에 페르소나4가 적절하게 홈런 날려주었으니 이번년도는 적자 인생 그대로
갈거 같군요 -ㅅ-;;

by ProfJang | 2008/06/20 14:03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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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6/20 14:17
재미있을거 같은 내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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