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라미 울적에 실사판 촬영 현장(TMA 아님)
루리웹의 스테키다네 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스텝 분들 왼쪽부터 오이카와 아타루 감독, 아스카 린, 마에다 고유키, 아이카,  마츠야마 아이리,
마지막 오른쪽은원작자인 용기사 07님.

몰려든 사람들은 촬영스텝들인거 같습니다. 묘한(?) 미소가 거슬리는데...

어떻게든 현장 분위기에 맡게 만들려고 하는거 같군요.

개인적으로 2D나 3D의 케릭터들이 리얼화 되는 건 크게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잘 만들어지길 바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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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ofJang | 2007/09/03 11:01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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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09/03 11:04
토미타케역으로 훈남이 캐스팅되면 그걸로도 충분
Commented by S.R.M at 2007/09/03 11:46
실사판에서의 "거짓말이야!"와 방망이 휘둘리기가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되는군.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03 11:55
이번엔..낳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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