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상가도 역사에서 사라지는 군요
관련기사

잘 모르시는 분들 많겠지만 아마 용산 전자상가보다 규모도 크고 많은 상가들이
모인 곳이 이곳입니다.

게다가 종로 전자타운엔 전자 만 아니라 제  친구 때문에 기타라던가 여러가지 물건
들 보러 자주 갔었는데....

동대문 운동장과 함께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상인들 생계 문제나 터전 문제.....이것도 생각해야 할 문제인거 같구요.
by ProfJang | 2007/05/29 11:46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profjang.egloos.com/tb/34542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클랴의 베이킹파우더 at 2007/05/29 14:39

제목 : 세운상가의 추억.. ?
세운상가도 역사에서 사라지는 군요 - Prof.Jang 님 포스팅지금이야 용던이니 테크노니 국전이니 전자 상가가 많아졌지만 (단, 별로 좋아 진건 아닙니다. 테팔이, 용팔이 땜시)84년 제가 PC를 처음 만지기 시작할때만 하더라도 (전자상가 = 세운상가) 였습니다.컴퓨터나 전자 제품은 3층,4층 쯤에 있었고, 납땜용 전자 키트 같은 것은 3층 광장층? 뒷쪽에 자리잡고 있었는데...전자 제품 말고도 세운 상가에......more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5/29 13:28
이제 안녕..이군요.......
Commented by S.R.M at 2007/05/29 14:05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에 자주 들렸던 곳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는것을 보는것이 너무 섭섭하군..
Commented by ProfJang at 2007/05/29 14:13
버섯군//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의 대세이니...
S.R.M//아마 국내에 올수 있을때가 된다면 허허벌판이 되었거나 이미 변화된 시점일 거 같아
Commented by 클랴 at 2007/05/29 14:25
80년대 중학교때 전자키트 (납땜용) 사거나, 컴퓨터 구경하러 자주 갔던 기억이 나는 군요. 애로 비됴나 빨간 책 파는 시커먼 아저씨들을 무지 무서워 했었지요 (왜?)
Commented by ProfJang at 2007/05/29 14:33
클랴//아 저때 저곳에선 저런거 잘 팔았죠.
Commented by 코로스 at 2007/05/29 19:28
용산도 미묘한 추억이 참 많았죠.
DS 사러갔다가 동행한 사람이 용팔이랑 시비붙어서(.....................)
...아니 용팔이쪽에서 일방적으로 싸움걸었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